패스트 리딩(Fast Reading)

지식과 영감을 주는 서적을 빠르고 현명하게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드립니다. '패스트 리딩'과 함께 당신의 삶에 필요한 지식과 영감을 빠르게 충전하세요.

헤드 이미지

나는 주식 대신 달러를 산다

나는 주식 대신 달러를 산다 표지 이미지

저자(Author) : 박성현

‘나는 주식 대신 달러를 산다’ 오디오 듣기
Listening to ‘I Buy Dollars Instead of Stocks’ Audio
runner-3
 나는 주식 대신 달러를 산다 인포그래픽-1
runner-3
나는 주식 대신 달러를 산다 인포그래픽-2
runner-3

▩ 개 요

‘박성현’ 작가의 ‘나는 주식 대신 달러를 산다’는 저자가 18년간의 ‘월급 노예’ 생활을 청산하고 경제적 자유를 얻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 달러 투자에 대한 노하우와 철학을 담고 있는 재테크 실용서입니다. 이 책은 주식이나 부동산 같은 전통적인 투자 방식이 주는 복잡성과 위험성을 피하고, 가치 있는 자산인 달러에 쉽고 안전하게 투자하여 시장 수익률을 훨씬 능가하는 성과를 낼 수 있음을 주장하며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문단 분리자-1

▩ 주 제 (가치에 투자하고 안전하게 부를 축적하는 법)


1. 왜 달러인가? 투자의 기본 원칙과 달러의 ‘가치’

저자는 성공적인 투자는 가격과 가치를 혼동하지 않는 것에서 시작된다고 강조하며, 달러가 왜 투자 대상으로서 절대적인 가치를 지니는지 설명합니다.

  • 절대적 가치와 안전성: 주식이나 부동산은 그 가격이 높더라도 해당 기업이나 지역의 상황에 따라 가치가 급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달러는 미국이라는 세계 최고 권력국의 기축통화이며, 세계 어느 곳에서나 통용되는 대체 불가능한 가치를 지닙니다. 기업이 상장 폐지될 위험은 있어도, 미국이 국가 부도를 맞을 확률은 극히 낮으므로 달러는 궁극적인 안전자산이라고 말합니다.
  • 낮은 효용 가치로 높은 가치 구매: 원화(가치가 낮은 돈)로 달러(가치가 높은 돈)를 사는 행위는 ‘효용 가치가 낮은 돈’으로 ‘효용 가치가 높은 돈’을 사는 행위입니다. 저자는 돈이라는 물건에는 이 당연한 원칙이 지켜지지 않을 때가 많으며, 바로 이 지점에서 투자의 기회가 숨어있다고 강조합니다.
  • 위험 회피 및 방어: 달러 투자는 주식이나 암호화폐처럼 휴지 조각이 될 위험이 거의 없으며, 금융위기나 경제 불안 시기에도 자산을 지켜주는 방어막 역할을 톡톡히 해냅니다.

2. 달러 투자의 실전 기술: 분할 매매와 환율 균형 메커니즘

이 책은 단순한 달러 예찬론에 그치지 않고, 저자가 실제로 높은 수익률을 달성하는 데 사용한 구체적인 투자 전략을 공개합니다.

  • 주식과의 차별점: 환율은 주식처럼 한 방향으로 장기간 급등하거나 급락하기보다는, 외환 당국의 개입 등을 통해 일정한 변동폭 내에서 아래위로 스윙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저자는 이 변동성을 이용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 7차 분할 매매 전략: 가장 핵심적인 기술입니다. 한 번에 모든 자금을 투입하는 것이 아니라, 환율이 내릴 때마다 정해진 횟수(예: 7차)로 나누어 달러를 매수하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단순히 평단가(평균 단가)를 낮추는 것이 아니라, 각기 다른 환율에 산 달러를 개별 건으로 관리하여 환율이 조금만 올라도 이익을 실현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듭니다.
  • 환율 균형 메커니즘 활용: 환율이 너무 오르면 물가 부담 때문에 정부가 개입하여 환율 조정에 나서고, 너무 내리면 수출 경쟁력이 약화되어 자연적으로 반등하려는 힘이 작용합니다. 저자는 이러한 정부 개입과 시장 균형 메커니즘 덕분에 달러 투자는 ‘조금 비싸게 물렸더라도 기다리면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안정성을 갖는다고 설명합니다.

3. 달러 투자 파이프라인 구축과 경제적 자유

저자는 달러 투자를 통해 얻은 수익을 재투자하여 경제적 자유를 위한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 복잡한 분석 불필요: 달러 투자는 주식처럼 복잡한 재무제표 분석이나 부동산 입지 분석이 필요 없으므로, 투자 초보자나 바쁜 직장인도 쉽게 시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방법은 ‘달러를 저렴할 때 사서 비쌀 때 판다’는 단순한 원칙에 충실하는 것입니다.
  • 수익 증대 방법: 책의 부록에는 달러 투자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저자가 실제로 투자했던 월 배당 ETF 및 월 배당 리츠 종목까지 공개합니다. 이는 달러 자산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창출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독자들에게 제시합니다.
문단 분리자-2

▩ 결 론

‘나는 주식 대신 달러를 산다’는 위험을 최소화하면서 꾸준하고 안정적으로 자산을 불리기를 원하는 투자자들에게 달러 투자의 강력한 잠재력과 실용적인 전략을 전수하는 책입니다.


나는 주식 대신 달러를 산다 책 표지 이미지


▩ Contents <<< [나는 주식 대신 달러를 산다]


1장. 왜 달러 투자인가?

  • 01_돈으로 더 가치 있는 돈을 산다
  • 02_달러의 적정 가치
  • 03_달러의 가치와 가격
  • 04_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돈

2장. 달러 투자, 어떻게 할 것인가?

  • 01_달러는 언제 사야 할까?
  • 02_달러 갭 비율이란?
  • 03_데이터가 알려주는 투자 최적기
  • 04_달러의 이름표, 현찰과 전신환
  • 05_환율 스프레드와 환전 수수료

3장. 달러 투자로 얻을 수 있는 것들

  • 01_직접 달러 투자
  • 02_간접 달러 투자
  • 03_달러 정기 예금
  • 04_미국 월 배당 ETF 투자

4장. 플랫폼별 달러 거래

  • 01_환전 모바일앱으로 투자하기
  • 02_인터넷뱅킹으로 투자하기
  • 03_증권사 MTS로 투자하기

5장. 달러 투자의 메커니즘

  • 01_도박과 투자
  • 02_복리의 마법
  • 03_세븐 스플릿 투자
  • 04_달러 투자와 경제적 자유

6장. 실전 달러 투자

  • 01_달러를 사야 할 때
  • 02_달러를 추가로 사야 할 때
  • 03_달러 투자를 견뎌야 할 때
  • 04_달러를 팔아야 할 때

7장. 세븐 스플릿 달러 투자 시스템

  • 01_세븐 스플릿, 나누면 더 얻는다
  • 02_가치에 대응하되 예측하지 않는다
  • 03_최초 매수와 추가 매수
  • 04_수익 실현의 때
  • 05_달러 투자의 7원칙
  • 06_투자 시스템의 유익


▩ 인용글(Quoted Passage) <<< [나는 주식 대신 달러를 산다]


▶ 달러 투자 (7차 분할 매매 구체적 예시)

박성현 작가의 ‘나는 주식 대신 달러를 산다’에서 제시하는 7차 분할 매매 전략은 환율의 변동성(스윙)을 활용하여 수익을 극대화하고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핵심 방법입니다. 이 전략은 주식의 ‘물타기’와 달리, 각 매수 건을 독립적으로 관리하여 평균 매수 단가에 연연하지 않고 빠르게 수익을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다음은 가상의 환율 상황을 설정하여 1,000만 원의 총 투자금을 7차에 걸쳐 분할 매매하는 구체적인 예시입니다.


1. 투자 원칙 및 초기 설정

  • 총 투자금: 1,000만 원
  • 분할 횟수: 7차
  • 1회 매수 금액: 총 투자금 1,000만 원을 7차에 나누므로, 단순 계산 시 1회당 약 142만 원이지만, 편의상 1차 매수 금액을 작게 시작하고 뒤로 갈수록 금액을 늘리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예시에서는 편의상 7단계로 금액을 다르게 설정했습니다.)
  • 목표 수익률: 각 매수 건당 1.5% ~ 3% (단기 스윙 목적)

2. 7차 분할 매매 시뮬레이션

가장 중요한 원칙은 환율이 하락할 때마다 매수하는 것입니다.

매수 차수환율 (원/달러)매수 금액 (원)매수 달러 (USD)누적 투자금 (원)누적 달러 (USD)
1차 매수1,350원1,000,000740.741,000,000740.74
2차 매수1,330원1,200,000902.262,200,0001,643.00
3차 매수1,310원1,400,0001,068.703,600,0002,711.70
4차 매수1,290원1,600,0001,240.315,200,0003,952.01
5차 매수1,270원1,800,0001,417.327,000,0005,369.33
6차 매수1,250원2,000,0001,600.009,000,0006,969.33
7차 매수1,230원1,000,000813.0110,000,0007,782.34

참고: 환전 수수료는 계산 편의상 제외했습니다.


3. 수익 실현 (매도) 과정

매도는 환율이 반등하여 매수 당시의 환율 + 목표 수익률에 도달했을 때 실행합니다.

▷ 예시 1: 3차 매수 건 수익 실현

환율이 하락하여 3차 매수까지 진행된 후, 환율이 1,335원으로 반등했다고 가정합니다.

  • 1차 매수 (1,350원): 매수가보다 낮으므로 대기.
  • 2차 매수 (1,330원): 현재 환율(1,335원)이 매수가보다 높아졌으므로 매도 시점 포착.
  • 3차 매수 (1,310원): 현재 환율(1,335원)이 매수가보다 높아졌으므로 매도 시점 포착.

이때 2차와 3차에서 매수한 달러(총 902.26 USD + 1,068.70 USD)만 1,335원에 매도하여 수익을 실현합니다.

▷ 예시 2: 전체 분할 매수 후 반등

만약 7차 매수까지 모두 완료된 후, 환율이 1,295원으로 반등했다고 가정합니다.

  • 1차~4차 매수 (1,350원 ~ 1,290원): 1차~3차는 여전히 매수가보다 낮거나 비슷한 수준. 4차 매수(1,290원) 건은 현재 환율(1,295원)이 매수가를 넘어섰으므로 매도하여 수익 실현.
  • 5차~7차 매수 (1,270원 ~ 1,230원): 모든 매수 건이 현재 환율(1,295원)보다 낮으므로 5차, 6차, 7차 물량을 모두 매도하여 수익 실현.

4. 이 전략의 핵심 이점

이 전략의 가장 큰 장점은 ‘환율이 오를 때까지 무작정 기다릴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 수익 기회의 극대화: 환율이 하락하면 매수하고, 소폭 반등할 때마다 이전 단계에서 매수한 달러를 팔아 수익을 자주 실현합니다. 환율의 짧은 스윙 구간에서도 이익을 취할 수 있습니다.
  • 심리적 안정: 총 투자금을 한 번에 투입하지 않고 분할하기 때문에, 환율이 예상과 달리 계속 하락하더라도 심리적 불안감이 줄어들고 추가 매수 기회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 평단가의 함정 탈피: 일반적인 주식 ‘물타기’는 평균 단가 이상으로 가격이 올라야 전체가 수익이 나지만, 7차 분할 매매는 각 매수 건의 매수가만 넘으면 수익을 실현할 수 있어 매우 유연합니다.

이러한 분할 매매를 통해 투자자는 환율의 큰 변동 없이도 안정적인 수익을 꾸준히 쌓아갈 수 있습니다.


나는 주식 대신 달러를 산다 끝단 이미지

달러 투자의

강력한 잠재력과

실용적인

전략

<< 나는 주식 대신 달러를 산다 >>


‘나는 주식 대신 달러를 산다’ 오디오 듣기
Listening to ‘I Buy Dollars Instead of Stocks’ Audio

One Reply to “나는 주식 대신 달러를 산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