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 리딩(Fast Reading)

지식과 영감을 주는 서적을 빠르고 현명하게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드립니다. '패스트 리딩'과 함께 당신의 삶에 필요한 지식과 영감을 빠르게 충전하세요.

헤드 이미지

Same as Ever 불변의 법칙

33

저자(Author) : 모건 하우젤 Morgan Housel

‘Same as Ever 불변의 법칙’ 오디오 듣기
Listening to ‘Same as Ever’ Audio

▩ 개 요

‘모건 하우젤(Morgan Housel)’의 ‘절대 변하지 않는 것(Same as Ever)’은 빠르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절대 변하지 않는 인간의 본성과 행동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하는 책이다. 저자는 ‘미래를 예측하는 것’보다 ‘영원히 변하지 않을 것’에 집중하는 것이 더 현명한 삶의 태도라고 주장하며, 금융, 비즈니스, 개인의 삶에 적용되는 보편적인 진리를 다양한 이야기로 풀어낸다.

post ac moving 1

▩ 덧없는 것과 영원한 것

  • 핵심은 기술과 시대는 끊임없이 변하지만, 인간의 욕망, 탐욕, 공포, 그리고 불확실성을 피하고 싶어하는 심리와 같은 ‘인간 본성은 결코 변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 예를 들어, 과거의 사람들이 금광을 찾아 달려갔듯이, 오늘날 사람들은 비트코인이나 인공지능에 열광한다. 대상은 바뀌었지만, ‘쉽게 부자가 되고 싶다’는 인간의 욕망은 수천 년 동안 동일했다는 것이죠. 저자는 이처럼 변하지 않는 ‘영원한 진리’를 이해하는 것이야말로 미래를 예측하려 애쓰는 것보다 훨씬 강력한 통찰을 준다고 말한다.

▩ ‘변하지 않는 것’이 주는 세 가지 이점

변하지 않는 것을 이해하면 세 가지 중요한 이점을 얻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1. 더 나은 의사 결정: 일희일비하지 않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합리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다.
  2. 불안 감소: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고, 삶의 통제권을 되찾을 수 있다.
  3. 더 나은 삶의 태도: 겉으로 보이는 유행이나 단기적인 성과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만의 원칙을 가지고 꾸준히 나아갈 수 있다.

▩ ‘이야기’가 주는 힘

  • 어려운 경제 원리나 복잡한 통계 대신, 우리가 놓치기 쉬운 일상 속의 교훈들을 흥미로운 이야기로 들려준다.
  • 위대한 투자자나 혁신가들의 성공 비결이 ‘최신 기술’이 아니라, ‘변하지 않는 사람들의 심리’를 이해하는 데 있었다는 것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post ac moving R 1

▩ 결 론

‘절대 변하지 않는 것’은 ‘변화에 대한 강박에서 벗어나, 보편적이고 영원한 진리에 집중하는 것’이야말로 성공과 행복으로 가는 가장 확실한 길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Same as Ever 책의 표지 이미지


▩ Contents <<< [Same as Ever]

‘Same as Ever 불변의 법칙’ [contents] 오디오 듣기

1. 이토록 아슬아슬한 세상

  • 지나온 과거를 돌아보면, 앞으로의 미래는 알 수 없단 사실을 깨닫게 된다.

2. 보이지 않는 것, 리스크

  • 사실 우리는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이 꽤 뛰어나다. 다만 놀라운 뜻밖의 일을 예측하지 못할 뿐이다. 그리고 그것이 모든 걸 좌우하곤 한다.

3. 기대치와 현실

  • 행복을 위한 제1원칙은 기대치를 낮추는 것이다.

4. 인간, 그 알 수 없는 존재

  • 독특하지만 훌륭한 특성을 가진 사람은 독특하지만 훌륭하지 않은 특성도 함께 갖고 있다.

5. 확률과 확실성

  •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정확한 정보가 아니다.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확실성이다.

6. 뛰어난 스토리가 승리한다

  • 스토리는 언제나 통계보다 힘이 세다.

7. 통계가 놓치는 것

  • 측정할 수 없는 힘들이 세상을 움직인다.

8. 평화가 혼돈의 씨앗을 뿌린다

  • 시장이 미친 듯이 과열되는 것은 고장 났다는 의미가 아니다.
  • 미친 듯한 과열은 정상이다. 더 미친 듯이 과열되는 것도 정상이다.

9. 더 많이, 더 빨리

  • 좋은 아이디어라도 무리한 속도를 내면 나쁜 아이디어가 된다.

10. 마법이 일어나는 순간

  • 고통은 평화와 달리 집중력을 발휘시킨다.

11. 비극은 순식간이고, 기적은 오래 걸린다

  • 좋은 일은 작고 점진적인 변화가 쌓여 일어나므로 시간이 걸리지만,
  • 나쁜 일은 갑작스러운 신뢰 상실이나 눈 깜짝할 새에 발생한 치명적 실수 탓에 일어난다.

12. 사소한 것과 거대한 결과

  • 작은 것이 쌓여 엄청난 것을 만든다.

13. 희망 그리고 절망

  • 발전을 위해서는 낙관주의와 비관주의가 공존해야 한다.

14. 완벽함의 함정

  • 약간의 불완전함이 오히려 유용하다.

15. 모든 여정은 원래 힘들다

  • 목표로 삼을 가치가 있는 것에는 고통이 따른다.
  • 중요한 것은 고통을 개의치 않는 마인드다.

16. 계속 달려라

  • 경쟁 우위는 결국에는 사라진다.

17. 미래의 경이로움에 대하여

  • 발전은 늘 지지부진한 것처럼 보인다.
  • 그래서 우리는 새로운 기술의 잠재력을 과소평가하기 쉽다.

18. 보기보다 힘들고, 보이는 것만큼 즐겁지 않다

  • “거짓말이라는 비료를 준 땅의 풀이 언제나 더 푸르다.”

19. 인센티브: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힘

  • 인센티브는 때로 정신 나간 행동을 하게 한다.
  • 사람들은 거의 모든 것을 정당화하거나 변호할 수 있다.

20. 겪어봐야 안다

  • 직접 경험하는 것만큼 설득력이 센 것은 없다.

21. 멀리 보는 것에 관하여

  • “장기 전략으로 갈 거야”라고 말하는 것은 에베레스트산 밑에서 정상을 가리키면서
  • “저기에 올라갈 거야”라고 말하는 것과 비슷하다. 음, 멋진 생각이다.
  • 그리고 이제 수많은 시험과 고난이 시작된다.

22. 복잡함과 단순함

  • 필요 이상으로 복잡해서 좋을 것은 없다.

23. 상처는 아물지만 흉터는 남는다

  • 그 사람은 내가 경험하지 못한 무엇을 경험했기에 그런 견해를 갖고 있을까?
  • 만일 그와 같은 경험을 한다면 나도 그렇게 생각하게 될까?


▩ 인용글(Quoted Passage) <<< [Same as Ever]

Same as Ever 불변의 법칙’ [인용글] 오디오 듣기

우리는 자신이 모르는 무언가가 자신이 믿는 모든 것을 무효화 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아예 하지 못한다.
– 카너먼
(p 56)

세상에 문제가 생기는 근본 원인은 바보들은 자신만만하고 똑똑한 이들은 의심이 가득하다는 데에 있다.
– 러셀
(p 99)

역사를 모르는 사람에게는 모든 사건이 유례없는 특이한 일로 느껴진다.
– 켈리 헤이스
(p 167)

역경에 과잉 반응할 때 분출되는 엉청난 에너지가 혁신을 만들어 낸다.
– 나심 탈레브
(p 203)

산책을 하면 창의성이 60% 높아진다.
– 스탠포드 대학 연구
(p 262)

상대를 설득하고 싶다면 이성이 아니라 이익에 호소하라.
– 벤자민 프랭클린
(p 328)

사람들은 조언이 아니라 인센티브를 따른다.
– 제임스 클리어
(p 328)

악은 자신이 추하다는 것을 안다. 그래서 가면 뒤에 숨는다.
– 프랭클린
(p 329)


'Same as Ever' 결론 단락 이미지

변화에 대한 강박에서

벗어나

보편적이고 영원한 진리에

집중하는 것

<< Same as Ever >>


‘Same as Ever 불변의 법칙’ 오디오 듣기
Listening to ‘Same as Ever’ Audio

One Reply to “Same as Ever 불변의 법칙”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