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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의 뇌과학

운동의 뇌과학 표지 이미지

저자(Author) : 제니퍼 헤이스 Jennifer Hayes

‘운동의 뇌과학’ 오디오 듣기
Listening to ‘Move: The New Science of Body Over Mind’ Audio

▩ 개 요

‘제니퍼 헤이스(Jennifer Hayes)’의 ‘운동의 뇌과학(Move: The New Science of Body Over Mind)’은 ‘운동이 단순히 몸을 건강하게 만드는 것을 넘어, ‘뇌의 구조와 기능을 근본적으로 변화’시켜 정신적, 감정적 문제를 해결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가장 강력한 방법’이라고 주장하는 책이다. 저자는 최신 신경과학 연구와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불안, 우울증, 스트레스, 기억력 감퇴와 같은 문제들을 운동으로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 과학적으로 설명한다.

문단 간견 분리 이미지

▩ 운동이 뇌를 치료하고 보호한다

  • 이 책의 핵심 주장은 운동이 뇌의 ‘가소성’을 극대화하여 새로운 신경세포를 생성하고, 기존의 신경 연결망을 강화한다는 것이다.
  • 특히, 운동은 뇌의 해마(기억과 학습을 담당)와 전전두엽(감정 조절을 담당)을 활성화시켜 불안과 우울증을 완화하고, 인지 기능을 향상시키는 데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저자는 운동이 단순히 기분을 좋게 만드는 것을 넘어, 뇌를 구조적으로 바꾸는 ‘치료제’ 역할을 한다고 말한다.

▩ 다양한 운동의 효과

책은 신체 활동의 종류에 따라 뇌에 미치는 영향이 다르다는 것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 고강도 운동: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를 낮추고, 뇌 유래 신경영양 인자(BDNF)를 증가시켜 뇌 세포 성장을 촉진한다.
  • 유산소 운동: 불안을 감소시키고 긍정적인 감정을 유발하는 엔도르핀과 세로토닌 같은 신경전달물질의 분비를 활성화한다.
  • 새로운 동작 배우기(댄스, 요가 등): 뇌의 연결망을 더욱 복잡하고 풍부하게 만들어 인지 유연성과 창의성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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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 론

운동의 뇌과학'은 '몸을 움직이는 것이 곧 마음을 돌보는 것'이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 저자는 거창한 목표가 아닌, 하루에 10분 걷기부터 시작하는 등 ‘일상 속에서 꾸준히 신체 활동을 이어가는 것’이 정신 건강을 지키는 가장 중요한 습관이라고 강조한다.
  • 이 책은 단순히 운동의 중요성을 나열하는 것을 넘어, 과학적 근거와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독자들에게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실질적인 동기를 부여한다.

운동의 뇌과학 책의 표지 이미지


▩ Contents <<< [운동의 뇌과학]

‘운동의 뇌과학’ [contents] 오디오 듣기

1장. 왜 우리는 작심삼일에서 벗어나지 못할까?

  • 운동은 왜 힘들까
  • 느림과 꾸준함이 답이다
  • 딱 맞는 운동 강도를 찾는 법
  • 일단 즐거워야 한다
  • 만성 스트레스를 이겨내려면
  • 운동이 버거운 이들을 위한 몇 가지 팁
  • ::: 처음 운동하는 당신을 위한 하루 10분 트레이닝

2장. 불안에서 벗어나는 가장 빠른 방법

  • 불안은 어디에서 올까
  • 트라우마에서 벗어나려면
  • 운동이 불안 민감성의 특효약
  • 두려움은 어떻게 통증을 증폭시킬까
  • 호흡으로 몸에 집중하기
  • ::: 두려움을 이겨내는 하루 10분 트레이닝

3장. 강철 같은 몸에 강철 같은 멘탈이 깃든다

  • 강박장애를 앓다
  • 항우울제, 이래도 쓰시겠습니까
  • 우울증의 원인은 따로 있다
  • 작은 일에 목숨 걸지 말라
  • 약물 내성 환자를 위한 최고의 항우울제는?
  • 운동 앞에 머뭇거리는 나를 바꾸는 법
  • ::: 아픈 뇌를 치료하는 하루 10분 트레이닝

4장. 중독의 가장 강력한 해독제

  • 운동 중독은 과연 존재할까
  • 러너스하이라는 무기
  • 몸을 움직여야 뇌가 회복된다
  • 최고의 공격은 예방
  • 자전거를 타며 중독에서 벗어나다
  • ::: 중독된 뇌를 고치는 하루 10분 트레이닝

5장. 늙기 싫다면 운동하라

  • 나이는 마음의 문제
  • 세상이 노화를 바라보는 고정관념
  • 유전자는 바꿀 수 없지만 습관은 바꿀 수 있다
  • 두뇌 건강을 지키고 노화를 늦추는 ‘노화 101’
  • ::: 평생 젊게 사는 하루 10분 트레이닝

6장. 잠을 설칠까 봐 두려운 당신에게

  • 당신의 수면 시간, 안녕하십니까
  • 빨리 잠들고 싶다면
  • 깊이 잠들고 싶다면
  • ::: 잠 못 드는 당신을 위한 하루 10분 트레이닝

7장. 창의력을 높여 집중하는 삶으로

  • 체력이 집중력을 만든다
  • 잠자는 창의력을 깨우는 법
  • 집중력과 창의력, 두 마리 토끼 잡기
  • 마의 ‘1년 벽’을 넘는 법
  • 인생의 위기에서 나를 구하기까지
  • ::: 집중력과 창의력을 두 배로 높이는 하루 10분 트레이닝


▩ 인용글(Quoted Passage) <<< [운동의 뇌과학]

‘운동의 뇌과학’ [인용글] 오디오 듣기

어떤 일이든 해내기 전까지는 항상 불가능해 보이는 법이다.
– 넬슨 만델라
(p 55)

부작용에 대한 염려와 같은 부정적인 믿음이 실제로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오는 현상.
– 노시보 효과 nocebo effect
(p 70)

두려움을 줄여서 통증 줄임.
– 플라시보 효과 placebo effect
(p 70)

누구든 그의 신발을 신고 1마일을 걸어보기 전에는 그 사람에 대해 판단하지 마라.
– 인디언 속담
(p 85)

염증이 가장 많다. 연구결과 수명도 단축되었다.
<사소한 일에 목숨을 걸고 일희일비 하지 말아야 한다>
– 감정 기복이 심한 사람
(p 95)

스트레스는 감염성 질환이 아니지만
면쳑체계를 속여서 실제로 아픈 부위가 없는데도 병에 걸렸다고 생각하게 하는 것.
– 무균면역반응 sterile immune response
(p 98)

운동에는 소염 효과가 있다.
– 마이오카인 myokine 이라는 특수한 사이토카인 분비
(p 107)

뒤로 물러서서 잠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는 것.
– 인지행동치료법
(p 113)

인생은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다. 균형을 잡으려면 계속 움직여야 한다.
– 아인슈타인
(p 121)

러너스하이 : 달릴 때 발생하는 일종의 도취 상태인 러너스하이는 운동을 덜 힘들게 한다.
<엔토카나비노 생성(대마초 피울 때 생성되는 카나비노이트와 유사)>
     – 엔도르핀 생성
(p 129)

재미는 나이를 묻지 않는다.
– 작자 미상
(p 153)

운동할 때 근육에서 나오는 호르몬 – 알츠하이머 병에 걸린 뇌가 이리신 결핍 증상을 교정해 준다.
– 이리신 Irisin
(p 178)

자연산 수면 보조제로 하루 15분 이상 햇빛을 쬐면 밤에 잘 분비된다.
– 멜라토닌 melatonin
   (p 201)

이 수치는 뇌의 배터리를 얼마나 사용했는가로 이해하면 됨.
– 아데노신 adenosine (천연 수면 보조제)
(p 209)

지금 하고 있는 일과 관련이 없는 무언가를 생각하는 상태
– 마음의 배회 mind wandering
(p 226)

어려운 상황일 때는 작은 고통 하나에도 너무나 버겁다.
이때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의미다.
열정과 목적이 힘을 발휘할 때인 것이다.
‘의미’가 목표를 넘어설 때 사람은 더욱 강해진다.
   – 테리 폭스(Terry Fox Run)
(p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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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에서 꾸준히

신체 활동을 이어가는 것이

정신 건강을 지키는

가장 중요한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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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의 뇌과학’ 오디오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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