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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도킨스 내 인생의 책들

리처드 도킨스, 내 인생의 책들 책의 표지 이미지

저자(Author) : 리처드 도킨스 Richard Dawkins

‘리처드 도킨스 내 인생의 책들’ 오디오 듣기
Listening to ‘Books Do Furnish A Life’ Audio

▩ 개 요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의 ‘리처드 도킨스 내 인생의 책들(Books Do Furnish A Life)’은 소설과 같은 줄거리가 있는 책은 아니다. 대신, 이 책은 도킨스가 평생에 걸쳐 읽고 그의 사상에 깊은 영향을 미친 책들에 대한 글들을 엮어낸 ‘지적 자서전’에 가깝다. 이 책은 단순히 ‘추천 도서 목록’을 제시하는 것을 넘어, 도킨스가 어떤 질문을 품고 과학과 삶을 탐구해왔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만난 책들이 어떻게 그의 생각과 인생을 변화시켰는지를 보여주는 여정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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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과 문학을 넘나드는 지적 여정

  •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소개하며 과학자로서의 도킨스의 폭넓은 관심사를 드러낸다. 찰스 다윈의’종의 기원’과 같은 진화 생물학의 고전부터, 칼 세이건의 ‘악령이 출몰하는 세상’ 같은 과학 철학서, 그리고 문학과 철학에 대한 그의 깊은 이해까지 엿볼 수 있다.
  • 도킨스는 이 책들을 통해 진화론, 자연 선택, 종교, 과학철학 등 자신의 핵심 사상을 어떻게 정립하게 되었는지 설명하며, 독자들에게 과학적 사고와 합리주의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 책에 대한 책, 그리고 사람에 대한 책

  • 다른 저서의 서문이나 논평, 그리고 세계적인 석학들과의 대화 내용을 담고 있다. 닐 디그래스 타이슨, 스티븐 핑커 등 동시대 최고의 지성들과 나눈 대화를 통해 과학의 대중화와 종교에 대한 논쟁 등 다양한 주제를 깊이 있게 다룬다.
  • 단순히 책의 내용을 요약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책이 자신의 삶과 생각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개인적인 경험을 함께 풀어내며, 독자들이 책의 진정한 가치를 발견하도록 돕는다.

▩ 과학은 ‘진실’을 밝히는 아름다운 도구

이 책을 관통하는 핵심 메시지는 ‘과학의 경이로움과 아름다움’이다. 도킨스는 과학이 복잡하고 난해한 것이 아니라, 우주의 비밀을 밝히는 가장 우아하고 정직한 도구임을 역설한다. 그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과학과 이성을 사랑하는 삶이 얼마나 풍요롭고 의미 있는지를 보여주며, 지적 호기심을 끝없이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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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s <<< [리처드 도킨스 내 인생의 책들]

‘리처드 도킨스 내 인생의 책들’ [contents] 오디오 듣기

1장. 두 업계의 도구: 과학 글쓰기

  • 1. 닐 디그래스 타이슨과의 대화: 과학과 과학자들의 공적인 면과 사적인 면
  • 2. 상식적이지 않은 과학
  • 3. 우리는 모두 친척일까?
  • 4. 영원함과 화제성
  • 5. 두 전선에서 싸우다
  • 6. 포르노필로소피
  • 7. 결정론과 변증법: 소란스러운 소음으로 가득 찬 이야기
  • 8. 튜토리얼 중심의 교육
  • 9. 빛이 사라진 세계
  • 10. 과학 교육과 난해한 문제들
  • 11. 합리주의자, 성상파괴자, 르네상스인
  • 12. 다시 《이기적 유전자》

2장. 형언할 수 없는 세계: 자연을 찬미하다

  • 1. 애덤 하트-데이비스와의 대화: 진화와 쉬운 과학 글쓰기
  • 2. 진실과의 근접 조우
  • 3. 군집을 보존하는 일
  • 4. 해부대 위의 다윈
  • 5. 생명 안의 생명
  • 6. 신 없는 우주의 순수한 기쁨
  • 7. 다윈과 함께 하는 여행
  • 8. 천국의 사진

3장. 생존 기계 내부: 인간을 탐구하다

  • 1. 스티븐 핑커와의 대화: 언어, 학습, 그리고 뇌의 오류
  • 2. 오래된 뇌, 새로운 뇌
  • 3. 종 장벽을 깨다
  • 4. 가지를 내다
  • 5. 다윈주의와 인간의 목적
  • 6. 소우주 안의 세계들
  • 7. 실제 유전자와 가상 세계
  • 8. 좋은 놈이 (그래도) 승리한다
  • 9. 예술, 광고, 그리고 매력
  • 10. 아프리카 이브에서 해변 떠돌이로
  • 11. 우리는 별부스러기
  • 12. 에드워드 윌슨의 내리막길

4장. 탄광의 카나리아: 회의주의를 지지하다

  • 1. 크리스토퍼 히친스와의 대화: 미국은 신정국가로 향하고 있는가?
  • 2. 내적 망상의 증인
  • 3. 나쁜 습관 버리기
  • 4. 믿음에서 해방되는, 날아갈 듯한 가벼움
  • 5. 공적·정치적 무신론자
  • 6. 위대한 탈주
  • 7. 신의 초상, 신이 직접 한 말로
  • 8. 신학으로부터의 해방
  • 9. 신이라는 유혹
  • 10. 무신론의 지적·도덕적 용기

5장. 검찰이 묻다: 신앙을 심문하다

  • 1. 로렌스 크라우스와의 대화: 과학이 종교에 대해 발언해야 하는가?
  • 2. 국교 분리의 장벽을 방어하다
  • 3. 도덕적·지적 위기
  • 4. 설계 환상을 벗기다
  • 5. “아무것도 없는 데서는 아무것도 생기지 않는다”: 왜 리어 왕이 틀렸는가?
  • 6. 패스트푸드 논증: 종교는 진화의 부산물이다
  • 7. 야심찬 바나나 껍질
  • 8. 천국의 쌍둥이
  • 9. 공포와 영웅 이야기

6장. 불꽃을 보살피다: 진화의 복음을 전파하다

  • 1. 매트 리들리와의 대화: 다윈에서 DNA까지, 그리고 그 너머
  • 2. 재출시된 ‘작은 펭귄북’
  • 3. 눈길의 여우
  • 4. 어두운 시기에 진실을 말하다
  • 5. 무책임한 출판?
  • 6. 열등한 세계
  • 7. 작동하는 유일한 종류의 진실


▩ 인용글(Quoted Passage) <<< [리처드 도킨스 내 인생의 책들]

‘리처드 도킨스 내 인생의 책들’ [인용글] 오디오 듣기

‘창백한 푸른 점’ Pale Blue Dot
– 칼 세이건
(p 17)

‘무로부터의 우주’ A Universe from Nothing
<피터앳킨스(창조 creation)>
– 로렌스 크라우스
(p 21)

‘경이에 대한 욕구’ An appetite for wonder
          – 로킨스
(p 45)

‘오둠을 밝히는 촛불로서의 과학’ Science as a candle in the dark
– 세이건
(p 76)

지식이란 불확실성의 가장자리에서 끝없이 계속해나가는 모험이다.
– 브로노프스키
(p 135)

‘불가능한 산 오르기’ climbing mount improbable
<도킨스가 일반인을 위한 자랑스러워 하는 책>
– 부지개를 풀며
(p 170)

‘악령이 출몰하는 세상’ The daemon-Haunted world
‘코스모스’ Cosmos
– 칼 세이건
(p 176)

과학이 주는 선물 중 하나는 ‘헛소리 감지 장치’다.
– 칼 세이건
(p 176)

‘기생충 숙주 조작’ Host manipulation parasites
– 자크 브로어, 프레에리크 토마스, 휴즈
(p 189)

‘인간은 왜 병에 걸리는가’
‘주문을 깨다: 자연 현상으로서의 종교
– 랜돌프 네스, 조지 월리엄스
(p 206)

‘지상 최대의 쇼’
– 토킨스
(p 213)

‘비글호 항행기’
– 다윈
(p 232)

‘멸종한 인류’ Extinct Humans
– 이언 테터설, 제프리 슈워즈
(p 276)

‘인간의 기원’
– 존 듀런트
(p 283)

‘적응된 마음’ The adapted mind
– 코스미데스, 투비, 제롬 바코
(p 323)

‘진화 심리학 핸드북’ Handbook of Evolutionary Psychology
-데이비드 버스
(p 323)

‘진리의 수호자들’ Defenders of the Truth
– 울리카 세거스트라일도
(p 325)

‘지나친 야망’ Vaulting Ambition
– 필립 키처
(p 326)

마음이 몸과 같이 다원주의적 자연선택을 받는다는 이론.
– 진화 심리학자
(p 327)

‘협력의 진화’ The Evolution of cooperation
<좋은 놈이 승리한다>
– 로버트 액설로드
(p 333)

‘아프리카 포유류’ Mammals of Africa
– 조너선 킹던
(p 348)

‘신은 없다’ Godless
– 댄 바커(무신론자로 바뀐 저자의 이야기)
(p 402)

저는 사실이 바뀌면 생각을 바꿉니다.
– 존 메이너드 케인스
(p 425)

‘신: 모든 허구를 통틀어 가장 불쾌한 인물’ God: the most unpleasant character in all fiction
– 댄 바커
(p 429)

‘불신 백과사전’ The New encyclopedia of unbelief
– 톰 플린
(p 435)

‘무로부터의 우주’
– 로렌스 크라우스
(p 465)

‘신정주의자들의 공격’ Attack of the Theocrats
– 숀 페어클로스
(p 483)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Letter to a Christian Nation
‘신앙의 종말’ The end of Faith
– 샘 해리스
(p 472)

‘신, 악마, 그리고 다윈’ God, the Devil and Darwin
– 니얼 생크스
(p 496)

생물학이 초자연주의에 가한 최후의 일격
– 종의 기원
(p 509)

‘왜 우리는 신을 믿는가’ Why we believe in Gods.
– 앤더슨 톰슨(의사)
(p 510)

‘신은 존재하는가’ Is there a God?
– 리처드 스윈번
(p 515)

‘ISIS를 이긴 소녀’ The girl who beat ISIS
– 파리다 칼라프
(p 525)

‘기술의 충격’ What technology wants.
– 케빈 켈리
(p 541)

‘최적자의 도착’ The arrival of the Fittest
– 안드레아스 바그너
(p 542)

‘진화란 무엇인가’ The Theory Evolution
– 케임브리지 대학교 출판부(존 메이너드 스미스)
(p 547)

‘적응과 자연선택’ Adaptation and Natural Selection
– 조지 월리엄스
(p 556)

‘블루프린터: 진화의 미스터리를 풀다’ Blueprint: Solving the mystery of Evolution
– 메이틀랜드 에디, 도널드 조핸슨
(p 567)

‘왜 진화가 사실인가’ Why Evolution is true.
– 제리 코인
(p 593)


리처드 도킨스, 내 인생의 책들 끝단 이미지

과학과 이성을 사랑하는

삶이

얼마나 풍요롭고

의미 있는지를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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