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기 전에 읽는 니체
9월 23, 2025
저지(Author) : 예저우 叶舟
▩ 개 요
‘예저우(叶舟)’의 ‘잠들기 전에 읽는 니체’는 독일의 철학자 니체(Nietzsche)의 주요 사상을 현대인의 삶에 맞게 쉽게 풀어낸 교양서이다. 이 책은 니체의 철학을 ‘잠들기 전’에 읽는다는 콘셉트에 맞게, 하루의 고단함과 불안을 위로하고 내일의 삶을 위한 용기와 통찰을 얻도록 돕는 내용을 담고 있다.

▩ 주요 내용
- 힘에의 의지: 니체는 모든 생명체가 스스로의 삶을 확장하고 극복하려는 근본적인 욕구인 ‘힘에의 의지’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이 책은 우리가 일상에서 겪는 어려움들을 회피하지 않고 맞서는 것이 바로 이 ‘힘에의 의지’를 실현하는 과정이며, 이를 통해 진정한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 운명애(아모르 파티): ‘자신의 운명을 사랑하라’는 니체의 사상이다. 이는 삶의 모든 순간, 심지어 고통과 절망까지도 긍정하고 사랑함으로써 온전한 삶을 살아가자는 의미이다. 책은 이 개념을 통해 우리가 과거의 후회나 미래의 불안에 얽매이지 않고 현재를 온전히 살아가는 법을 제시한다.
- 영원회귀: 니체는 ‘지금 이 순간이 영원히 반복된다면, 너는 어떻게 살겠는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이는 매 순간을 소중히 여기고, 후회 없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는 사상이다. 이 책은 이 개념을 통해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삶의 방식을 찾아 행동하도록 독려한다.
- 초인: 니체는 기존의 도덕과 가치관에 얽매이지 않고, 스스로의 가치를 창조하며 살아가는 ‘초인(Übermensch)’의 삶을 이야기한다. 이 책은 초인이 특별한 능력을 가진 존재가 아니라, 누구나 자기 자신을 극복하고 주체적인 삶을 살고자 노력할 때 초인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 결 론
저자 ‘예저우’의 ‘잠들기 전에 읽는 니체’는 니체의 깊이 있는 철학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어, 고단한 하루를 보낸 독자들이 내면의 힘을 찾고 자신을 사랑하며 살아갈 용기를 얻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 Contents <<< [잠들기 전에 읽는 니체]
Chapter 1. 니체가 말하는 심성이란; 마음을 강하고 단단하게 담금질하라
- 직감의 힘을 활용하라
- 외롭고 불안한 기분을 쫓아내라
- 세상을 두려워하지 말고 자신의 운명을 손안에 꽉 쥐어라
- 강한 정신력은 동기를 부여해준다
- 긍정적인 마인드는 인생을 지켜주는 보이지 않는 부적이다
- 의식은 가장 좋은 성공 파트너이다
- 환경이 자신한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하지 말라
- 심경을 바꾸면 삶이 변한다
- 여유로운 마음을 잃으면 인생의 방향을 잃게 된다
- 마음의 크기가 세상의 크기를 결정한다
Chapter 2. 니체가 말하는 사고란; 세속적인 통념을 깨부숴라
- 사고의 속박을 벗어던져라, 인생은 상상에서 시작된다
- 창의성은 인간의 가장 큰 자산이자 힘이다
- 옛것만 지키는 자는 반드시 망하고,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자는 영생을 누린다
- 융통성 있게 일을 처리하면 막다른 길도 활로로 만들 수 있다
- 경험을 맹신하지 말고 고정관념을 깨뜨려라
- 마음의 문을 열면 성공의 길이 보인다
- 독창성은 인간의 가장 큰 장점이다
- 활발한 사고력으로 미래를 열라
- 허물을 벗지 않는 뱀은 죽는 길밖에 없다
- 성공한 이는 대다수 사람과 다르다
Chapter 3. 니체가 말하는 고난이란; 자신을 태양이 되게 하라
- 평생 이것밖에 안 될 거라고 누가 그러던가?
- 모든 성공의 시작은 간단했다
- 일일이 극복하든지, 중도에 포기하든지
- 모든 동작이 모여 자신만의 역사가 된다
- 희망과 기대가 있으면 기적이 일어난다
- 두려워하지 말고 포기하지 말라
- 인생의 곤경과 도전에 맞서라
- 끈기 있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라
- 승부를 거는 사람이 성공한다
Chapter 4. 니체가 말하는 진실한 감정이란; 행복의 비법을 찾아라
- 진정한 사랑은 상대방에 대한 관용이다
- 사랑의 나르시시스트가 되지 말라
- 결혼할지 말지 망설일 때의 판단적 문제
- 사랑받으려면 상대를 이해하는 법을 배워라
- 참된 사랑은 서로의 차이를 인정한다
- 사랑이 없으면 생명도 없다
- 마음속에 사랑이 있으면 삶은 기쁨으로 가득하다
- 상대방을 사랑한다면 나누는 법을 배워라
-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즐거움을 주는 것이다
Chapter 5. 니체가 말하는 사회생활이란; 교제의 룰을 지켜라
- 사람과의 교류에서 무딘 것은 미덕이다
- 신도 진심 어린 칭찬을 좋아한다
- 왜 미소로 사람을 대하지 않는가
- 조화로운 관계는 거리를 통해 유지된다
- 예의는 곧 매력이다
- 훌륭한 예의는 겸손한 매너를 부른다
- 타인을 직접적으로 비판하지 말라
- 상대방의 장점을 발견하려고 노력하라
- 상대방의 체면을 지켜주라
Chapter 6. 니체가 말하는 품격이란; 인성의 빛을 발산하라
- 생명은 끊임없는 자기 초월이다
- 미덕은 마음의 보약이다
- 정신을 풍요롭게 하라
- 성품은 인생의 왕관과 명예다
- 생명의 개선가를 끊임없이 울려라
- 정직의 원칙을 고수하라
- 건강한 몸과 마음이 가장 큰 자산이다
Chapter 7. 니체가 말하는 일하는 법이란; 행동으로 말하라
- 아는 것보다 행동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 좋은 언행 습관은 성공의 열쇠다
- 사람의 일생은 책임감으로 완성된다
- 잘못했다면 책임을 져라
- 성공하려면 차일피일 미루지 말고 즉시 행동하라
- 우유부단해서는 성공할 수 없다
- 행동해야 성공할 수 있다
- 이해득실에 일희일비하면 결국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
- 이상으로 가는 인생길을 찾아라
▩ 인용글(Quoted Passage) <<< [잠들기 전에 읽는 니체]
총명한 사람은 자신을 잘 통제하면 아무것도 잃지 않는다.
– 니체
중요한 모든 일이 확실하게 계산되는 것이 아니며, 확실하게 계산되는 모든 일이 중요한 것도 아니다.
하지만 과학에서 일상 생활에 이르기까지 나의 직감,
즉 전혀 힘들이지 않고 즉각적이며 이유가 없는 이런 지각이 때로는 틀릴 수 있음을 나는 안다.
– 아인슈타인
더 높은 수준의 철학자가 혼자인 이유는 고독을 즐겨서가 아니라
주변에서 같은 부류의 사람을 찾을 수 없기 때문이다.
만일 지금 그대가 사람들을 떠나 혼자 사는 고독한 괴짜라면,
그대는 언젠가 하나의 민족이 될 것이다.
– 니체
사냥꾼도 세상을 두려워 하는 순간 토끼에게조차 업신여김을 당할 것이다.
– 니체
교장 선생의 말 ‘너는 커서 뉴욕 주지사가 될거야’를 듣고 실제로 주지사가 되었다.
– 로저 롤스(최초의 뉴욕 흑인 주지사)
고난을 겪는 사람에게는 비관할 권리가 없다.
고난을 겪는 사람이 비관하면 현실을 직시할 용기가 없어지고,
고난에 맞서 싸울 힘을 잃어 결국 더 큰 고통을 받게 된다.
– 니체
외부의 환경이 불리할지라도 다른 이들이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고 단정할지라도 절대 스스로 포기하지 말라.
– 니체
자신의 모든 주의력을 처리하기 매우 곤란한 문제를 쏟아붓지 말고
사상이 문제의 대답을 찾아주도록 공간을 남겨두라.
– 니체
적극적 사고를 통해 잠재의식 속의 역량을 자극하여 문제의 해결 방안을 찾을 수 있다.
– 잠재의식의 중요성
초조하고 불안한 기운이 세상을 뒤덮고 있는 것은 모든 사람이 자신의 굴레에서 벗어나려고 급급하기 때문이다.
– 니체
일부 등산객은 맹수처럼 높은 산 정상을 정복하는 데만 급급하여 등반과정의 아름다운 풍경을 놓친다.
등산이든 일이든 자신과 주위를 돌보지 못할 정도로 너무 지나치면 그것은 매우 어리석은 짓이다.
– 니체
인생은 마치 등산과 같다.
가장 중요한 것은 먼저 자신에게 일정한 높이를 정해주는 것인데,
만약 인생 목표를 산 중턱으로 정한다면 절대 명예의 정상에 오를 수 없을 것이다.
– 니체
상상력이 없으면 인류는 그 어떤 발전과 진보도 없을 것이다.
– 니체
좋은 구상에는 가늠할 수 없는 가치가 있다.
– 뉴턴
사람들은 뛰어난 창의적 상고 능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자신을 위한 탄탄대로를 개척하거나 또는 대체할 수 없는 중요한 인물이 된다.
– 니체
창의성이라고 해서 반드시 과거의 모든 것을 부정하고 완전히 바꿔버리는 것은 아니다.
자신이 가진 자원을 전체적으로 통합하여 미지의 잠재적인 재능을 발굴하는 것 또한 일종의 창의성이다.
– 니체
자신의 두뇌를 폐쇄하면 좋은 기회의 우호적인 협력 파트너에게 거절당한다.
– 니체
인간의 본성 주 편견과 고집은 흔히 고정적인 사고 방식에서 비롯되기 때문에
관성적 사고는 사람의 생각을 잘못된 길로 유도하여 삶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
– 니체
남들이 발을 들여놓지 않은 영역에 진출하는 가장 큰 장점은
경쟁의 부담이 없고 그곳으로 통하는 문을 열기만 하면 성공을 얻은 것이나 마찬가지라는 점이다.
– 니체
진정 위대한 사람은 남들이 생각하지 못한 것을 생각하고 실행하지 못한 것을 실행한다.
– 니체
세상에서 가장 불쌍하고 못난 사람은 바로 자신의 주장이 없고 문제를 깊이 탐구할 줄 모르는 사람이다.
– 헤겔
한눈팔지 않고 무조건 열심히 하는 것으로 부와 명예를 창조할 수도 없다.
하지만 그러는 사이 사람의 많은 고상하고 우아한 신체기관들이
그 부와 명예를 창조하는 미덕에 의해 발탈당하게 된다.
– 니체
뱀은 허물을 벗지 않으면 죽는 길밖에 없다.
인간도 마찬가지다.
옛날 방식만 고집하고 현상에 안주하여 스스로를 틀속에 가둔다면
성장을 기대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마음이 죽게 된다.
그러므로 ‘허물 벗기’위해 먼저 사상의 신진대사를 진행해야 한다.
– 니체
많은 사례가 입증하듯이 나에 대한 다른 사람들의 의견과 평가는 정확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 니체
‘나는 태양이다.’ = 이상적 목표와 인생의 경지
– 니체
자신을 함부로 비하하지 말라. 삶의 방식을 바꾸면 그대도 지금의 상황을 바꾸고 꿈을 이룰 수 있다.
– 니체
분수의 높이는 그 원천을 넘지 않고 인간의 성취는 자신의 신념을 뛰어넘지 않는다.
– 링컨
귀로 듣는 것이 반드시 옳은 것이 아니며 다른 사람들의 평가 때문에 자신을 비난하지 말라.
그렇지 않으면 열등감이라는 ‘마음의 감옥’에 갇히게 된다.
– 니체
성공하기를 원한다면 과감히 시도하고 도전하라.
그러면 성공 인사가 될 기회를 얻을 것이다.
용감한 마음은 우수한 사람에서 탁월한 사람으로 성장하는 가장 핵심적인 한 단계이다.
– 니체
계획을 실행하기 시작하면 온갖 장애물과 걸림돌, 분노, 원망, 환멸 등이 눈앞에 나타날 것이다.
이때 우리에게는 일일이 극복하거나 아니면 중도에 포기하거나 이 두 가지 선택밖에 없다.
– 니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재산은 명예와 이익도 아니고 지위도 아닌 불꽃처럼 타오르는 희망이다.
– 니체
고생하는 사람은 비관할 권리가 없다.
고생하는 사람이 비관하면 현실에 맞설 용기가 없어지고 고난과 싸울 힘이 없어져서 결국은 더 큰 고통을 받는다.
– 니체
우리에게 가장 큰 영광은 바로 모든 사람이 실의에 빠진 날들을 겪었다는 것이다.
– 니체
어려움 앞에서 포기하는 사람만이 진정한 실패자다.
– 에디슨
역경은 사람을 단련시키는 최고의 학교다.
– 소크라테스
천재에게 어려움은 디딤돌이며 일을 잘하는 사람에게는 부의 원천이요, 약자에게는 헤어나올 수 없는 구렁텅이다.
– 오노레 드 발자크
어쩌면 나에게 더 좋은 기회를 주지 않았다고 세상을 원망하고,
나 자신에게 좋은 운명이 주어지지 않았다고 한탄했던 것이 나의 오늘을 만들었을지도 모른다.
– 니체
자신의 삶을 위해 언젠가 끈기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인생의 수학은 늦을 수도 이를 수도 있고 많을 수도 적을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그것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고집하는 일이다.
그 자체에 바로 생명의 의지가 있다.
– 니체
시사포스(형벌로 커다란 바위를 산꼭대기로 밀어 올리는 사람)는 즐거움에 푹 빠졌다.
힘찬 발자국이 하나씩 땅에 찍힐 때마다 인생을 끊임없는 추구로 충실해져갔다.
이 신화 이야기는 끈기와 인내 정신의 상징이 되었다.
– 니체
이기고 싶다면 먼저 인생을 걸 줄 알아야 한다.
– 니체
존경은 상대방과의 사이에 어느 정도 거리 내지는 경외심이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존경이 상급자와 하급자의 관계에 존재한다면 그것은 평등한 것이 아니다.
하지만 사랑에는 하급자의 관계에 존한다면 그것은 격차도 없다.
사랑은 모든 것을 포용한다.
– 니체
사람과 교류할 때 예민함고 경각심을 유지할 필요는 없다. 무딘 것이 미덕일 때도 있다.
– 니체
인간의 본성 중 가장 갈망적인 욕구는 바로 인정받는 것이다.
– 니체
추운 겨울에 얻은 따뜻한 미소는 봄의 한 계절을 다 준다고 해도 바꾸지 않을 것이다.
– 니체
갈등과 분쟁은 너무 가까워서 발생한다.
– 니체
예절은 사회 활동에서 윤활제 역할을 하고 사람고 감정을 이어주는 연결고리이며 인간관계의 다리이다.
– 니체
아름다운 행위는 아름다운 외모보다 더 큰 힘을 가지며 사람을 더 즐겁게 한다.
이는 정교하고 아름다운 인생의 예술이다.
– 니체
위인이 위대한 이유는 미천한 자를 대하는 방식이다.
상대방을 이해해야만 인자해지고 관대해질 수 있다.
– 니체
상대방의 장점을 발견하고 인정하며 그것을 배워
자신의 부족함을 보완해야만 정직하고 겸손하며 열정적이고 예의 바른 사람이 될 수 있다.
– 니체
우리는 다른 사람들에게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본다.
– 니체
진정으로 생명을 체험하고 싶다면 반드시 생명 위에 서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높은 곳으로 올라가는 법과 아래를 내려다보는 법을 배워야 한다.
– 니체
생명은 스스로 나에게 이런 비밀을 말했다.
나는 반드시 나 자신을 추월해야 한다.
– 니체
미덕을 수행의 필수 과목으로 생각하고 실천하는 사람은 당당히 세상을 누릴 수 있다.
– 니체
성공한 사람들은 천재에게 도움을 청하지만 고상한 자의 길을 따른다.
– 니체
지혜가 없는 지식은 쓸모가 없지만 지식과 지혜를 갖고서 행동하지 않는 것 역시 아무 쓸모가 없다.
– 니체
좋은 습관은 위대한 인생을 여는 열쇠다.
좋은 습관은 인간의 신경 계통에서 맡겨놓은 도덕적 자본이며,
이 자본은 끊임없이 가치가 오르고 사람들은 평생 그 이자를 누린다.
– 니체
자신의 행동을 용감하게 책임지는 사람은
어려움 앞에서도 절대 물러서지 않고 기꺼이 무거운 책임을 맏아 최선을 다한다.
그는 행동으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행동으로써 자신의 명예와 지위를 얻어낸다.
– 니체
어떤 일을 망치고 싶다면 가장 교활한 방법은 일부러 궤변과 생억지로 그 일을 변호하는 것이다.
– 니체
분노는 다른 사람에게 화를 내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가장 큰 피해를 보는 사람은 바로 자신이다.
분노를 멍청함으로 시작해서 후회로 끝난다.
– 피타고라스
인생은 흔히 속도전과도 같으며 시간은 더없이 소중하다.
만약 남보다 먼저 행동하지 못하면 곧 남에게 뒤쳐진다.
– 니체
이해득실에 일희일비하는 습관은 본인이 설계한 아름다운 인생을 수포로 만든다.
– 니체

하루의
고단함과
불안을 위로하고
내일의
삶을 위한 용기와 통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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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잠들기 전에 읽는 니체‘] ✈ 책으로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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