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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늙어지면 지팡이를 가지고 다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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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늙어지면 지팡이를 가지고 다니는가?’에 대한 이 에세이의 주제는 젊은 시절부터 평소에 건강한 신체를 유지할 수 있는 운동을 함으로써 편안한 노후를 준비하여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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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늙어지면 지팡이를 들고 다니는가?’ 오디오 듣기
Listening to ‘Why carry a cane when you get old?’ Audio

공원이나 산책길에서 우리가 자주 보는 장면 중에
나이가 든 사람들은 한 손에 지팡이를 들고 아니면 짚고 다니는 사람들은 본다.
이러한 장면은 당연한 것이라고 여기고 이에 대한 언급을 할 필요가 없는 것으로 넘길 수도 있을 것이다.

인간은 나이가 들면 다리에 힘이 약해지므로 혹시나 쓰러질 것을 대비해 몸을 지탱하기 위한 보조 수단으로 지팡이를 가지고 다니는 것임에는 틀림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어 힘이 없다고 하지만 그들의 손은 지팡이를 충분히 잘 들고 다니고 있는 것을 목격한다.
이에 대한 것을 살피기 위해 별도로 인간의 생체학적이거나 의학적인 견해를 보지도 않았고 이 글을 쓰면서 구태여 찾아 볼 생각도 없지만, 인간의 몸 기관들 다시말해 여기에서는 다리와 손(팔)과의 노화의 진행 속도가 다른가 하는 의문이 생겼다. 우리가 상식적으로 볼 때 다리가 팔(손)보다는 힘이 더 센 것으로 누구나 알고 있는데, 나이가 들면 팔(손)보다 다리의 근력의 힘이 더 빨리 노화되는가? 아니면 다리는 온 몸을 지탱해야 하므로 힘이 들지만 팔(손)은 단순히 어깨에 매달려 있으므로 그런 것이 아닌가? 후자의 경우일 것이라고 상상도 되고 당연한 것이라고 여기지기도 한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만약 나이가 많이 들기전 젊은 시절부터 다양한 운동으로 허리와 다리의 근력을 늙어서까지 잘 유지하고, 젊은 시절이나 다를바 없을 정도로 튼튼한 근육과 단단한 뼈를 유지하고, 또한 그에 따른 충분한 식습관을 잘 유지하여 왔다면 이런 경우에 젊은 시절보다는 다소는 약해지지만 꼭 지팡이를 들고 다녀야 하는 것일까? 하는 생각이 든다.
우리가 가끔 연세가 100세가 넘은 분들이 지팡이 없이 다니는 경우를 어떤 매체를 통하여 보는 경우가 가끔은 있는데, 이런 사람들은 보면 평소에 어떻게 생활하고 살아가는냐가 지팡이를 들거나 아니면 들지 않고도 살아갈 수 있는가를 가르고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 본다.

지팡이를 들고 다니지 않는 노후를 위해 지금 우리는 무엇을 하고 살아가야 하는지 되새겨 보면서…


‘왜 늙어지면 지팡이를 들고 다니는가?’ 오디오 듣기
Listening to ‘Why carry a cane when you get old?’ A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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