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100년 전통 말하기 수업
11월 30, 2025
저자(Author) : 류리나(劉麗娜) Liu Lina
▩ 개 요
‘류리나(Liu Lina)’의 ‘하버드 100년 전통 말하기 수업(Harvard speaking class)’은 하버드 대학교에서 100년간 이어온 말하기 교육 비법을 집대성하여, 독자들이 말하기를 통해 자신의 영향력을 극대화하고 인생을 바꾸는 기술을 배우도록 안내하는 실용 커뮤니케이션 지침서입니다. 이 책의 핵심 줄거리는 ‘말하기’가 돈과 원자폭탄에 이은 세계 3대 위력에 속한다는 하버드의 인식에서 출발하여, 누구나 기술을 익혀 달변가가 될 수 있다는 전제 하에 말하기의 공식과 전략을 체계적으로 소개하는 것입니다.

▩ 주 제
이 책은 단순히 대화법을 넘어, 스피치, 협상, 설득 등 다양한 상황에서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하버드 교수와 동문 54명의 집약된 경험과 지혜를 담고 있습니다.
1. 근본적인 인식 변화: 말하기 능력의 중요성
책은 먼저 독자들에게 자신의 말하기 문제점을 객관적으로 진단할 수 있는 자가진단 테스트를 제공하며, 말하기 능력이야말로 사회생활과 인간관계를 성공으로 이끄는 가장 중요한 도구임을 강조합니다. 평범했던 소년 오바마가 대통령이 된 사례를 들며, 말하기 기술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후천적으로 훈련하여 충분히 바뀔 수 있음을 역설합니다.
2. 말하기의 기술과 공식 (공식화된 전략)
하버드가 말하기 기술을 공식(公式)으로 바꿔놓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실전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법칙들을 제시합니다.
- 압축 3부 구성법: 하고 싶은 말(결론), 주요 내용 및 구체적인 항목 3가지, 그리고 이유/근거/사례 순서로 말하여 논리적이고 명확하게 주제를 전달하는 공식입니다.
- 블랑 법칙 (Blanc Principle): 논리적인 구성과 함께 듣는 사람을 고려하여 말을 구성하는 법칙 등, 설득력과 논리력을 높이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 SOFTEN 법칙: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대화 시 미소(Smile), 개방적인 자세(Open Posture), 앞으로 기대기(Forward Lean), 눈 맞춤(Eye Contact), 고갯짓(Nodding) 등 비언어적 요소가 상대방에게 신뢰감을 주고 호감을 얻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3. 상황별 말하기 전략과 영향력 확대
책은 독자가 일상 대화부터 전문적인 상황까지 말하기를 통제하고 자신의 영향력을 키울 수 있는 전략을 다룹니다.
- 대화의 시작과 유지: 3초 인사로 첫인상을 바꾸는 법, 조용한 엘리베이터나 복도에서 먼저 말을 거는 용기, 대화를 부드럽게 이어가고 논쟁을 피하는 방법 등 일상 대화법을 가르칩니다.
- 신뢰감 구축: 자신감 있는 태도와 경청을 통해 다른 사람이 나와 이야기하고 싶게 만드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신뢰감을 주어 자신의 주장이 더욱 힘을 얻게 만듭니다.
- 마음 사로잡기 및 상황 통제: 협상과 설득 상황에서 다른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고 상황을 원하는 대로 이끌어가는 전략적 말하기와 관련된 노하우를 제공합니다.

▩ 결 론
‘하버드 100년 전통 말하기 수업’은 말하기를 타고난 재능이 아닌 학습 가능한 기술로 정의하고, 하버드식의 체계적인 공식과 전략을 통해 독자들이 소통의 즐거움을 느끼고 일과 관계를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는 최고의 달변가로 거듭나도록 돕는 실천적 가이드북입니다.

▩ Contents <<< [하버드 100년 전통 말하기 수업]
Part 1. 같은 말이라도 하는 사람에 따라 다르다_말하기 문제점 찾기
- 대화는 부드럽게 이어가야 한다
- 논쟁은 피할수록 좋다
- 말재주 없는 사람이 더 많다
- 말하는 사람에게 집중하라
- 대화에 마침표 찍는 사람이 되지 마라
Part 2. 3초 인사로 첫인상 바꾸기_인상적인 대화법
- 언제든지 인사할 수 있도록 준비하라
- 잘못된 평가도 뒤집을 수 있다
- 인사는 흥미로운 모험이다
- 잡담을 윤활유처럼 활용하자
- 먼저 말을 거는 것에도 용기가 필요하다
- 조용한 엘리베이터 안에서는 어떻게 말해야 할까
- 신뢰감을 주고 신뢰받는 사람이 되어라
Part 3. 상대가 말하고 싶게 자극하라_적극적인 대화법
- 언제 말해야 하는가
- 친밀도에 따라 말의 깊이가 달라진다
- 상대가 듣고 싶은 말을 먼저 하라
- 몸짓으로 하는 말이 더 다가온다
- 겁내지 말고 화제를 돌려라
- 상대방이 하는 말에 적극 호응하라
- 상대방을 격려해야 더 많이 이해할 수 있다
Part 4. 망설이지 말고 자신을 이야기하라_대화의 영향력 발휘하기
- 행동에서 그의 정보를 캐내라
- 말투와 이미지는 갈고 닦을수록 좋다
- 질문이 정확하면 대답하는 사람이 좋아한다
- 최소한의 말에 최대한 의미를 담아라
- 가치 있는 일에 의견을 내라
- 거절하는 법을 배우고 당당해져라
- 어려운 순간에 단호하게 자기를 변호하라
Part 5. 설득하면 당신을 거절할 수 없다_대화의 설득력 높이기
- 상대를 당신 편으로 만들어라
- 설득과 강요를 혼동하지 마라
- 마음을 울리는 감정을 더하라
- 증거를 보여주고 마음을 사로 잡아라
- 칭찬하는 것부터 시작해보자
- 소수가 다수를 이끌 수 있다
- 상대의 관심이 어디에 있는지 찾아라
Part 6. 문제될 만한 화제를 피하라_대화의 화제 다루는 법
- 자신의 잘못을 스스로 조롱해라
- 원망하는 말도 효과적으로 전달하라
- 아부와 칭찬을 구분하라
- 당신을 위해서 성의 있게 사과하라
- 약점을 공격하는 것은 가장 바보 같은 짓이다
- 민감한 일일수록 간단하게 대응하라
- 감사도 지나치게 많이 하면 역효과가 난다
- 언어폭력에 지혜롭게 대처하라
Part 7. 의견이 나뉠 때는 공통점을 찾아라_의견 분열 대처 요령
- 이익만 따지는 것은 분열을 일으키는 폭탄이다
- 성공적인 대화를 위해 이야기 시작에 신중하라
- 공공의 적을 찾아내면 하나로 뭉칠 수 있다
- 긍정적인 부부에서 통하면 대화가 즐겁다
- 정보를 흘리고 상대를 관찰하라
- 하나를 둘로 나누면 갈등이 줄어든다
- 침묵은 초강력 무기다
- 공들일 대화는 따로 있다
Part 8. 말에 논리가 있어야 지지를 받는다_말하는 논리력 키우기
- 논리에 맞아야 상대를 설득할 수 있다
- 편견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 삼각 대본 말하기가 답이다
- 이해하기 쉬운 말하기 순서는 따로 있다
- 말을 잘하면 듣는 부담이 줄어든다
- 소통의 요소로 더 명확하게 말하기
- 말하기 방식이 다르면 효과도 다르다
▩ 인용글(Quoted Passage) <<< [하버드 100년 전통 말하기 수업]
부드러운 말로 상대를 설득하지 못하는 사람은 거친 말로도 설득할 수 없다.
– 체호프
대화는 당신이 배울 수 있는 기술이다.
그건 자전거 타는 법을 배우거나 타이핑을 배우는 것과 같다.
만약 당신이 그것을 연습하려는 의지가 있다면,
당신은 삶의 모든 부분의 질을 급격하게 향상시킬 수 있다.
– 브라이언 트레이시
말하기는 리듬이고,
대화는 운동이다.
– 오스틴 로프트(하버드대학 협상전문가)
논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단 하나뿐이다.
독사와 지진을 피하는 것처럼 최선을 다해 논쟁을 피하는 것이다.
– 윌러드 밋 롬니(주지사)
태어나면서부터 말을 잘하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다.
대중 앞에서든 개인적인 자리에서든 우리는 두려움 때문에 말실수를 저지른다.
– 스테판 포스차드(하버드대학 교수)
듣는 과정에서 우리가 범하는 가장 큰 오류는 우리가 우리에게 의미 있는 말만 듣고,
다른 사람에게 의미 있는 말은 듣지 않는다는 것이다.
– 스티븐 핑커(하버드대학 언어학자)
말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는 아주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이다.
왜냐하면 말하기는 영원히 배움이 끝나지 않는 과목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래도 시작점은 분명 존재할 것이다.
그렇지 않은가?
– 아담 제이콥스(소통 전문가)
두 사람이 눈을 마주쳤을 때,
큰 소리로 “좋은 아침”이라고 건네는 인사말은 겉보기엔 별 의미가 없어 보이지만,
서로에게 모두 편안한 느낌을 가져다줄 수 있다.
– 나카시마 아오코(소통 전문가)
부정적으로 정의되는 것은 아주 무서운 일이다.
하지만 더 무서운 일은 이런 정의를 바꾸려 하지 않는 것이다.
– 브룩 윅스(소통 전문가)
대화는 서로의 사상의 교류이자 나아가 말하기와 지혜가 융화된 깊은 의미가 있는 표현이다.
많은 사람이 걱정하는 것처럼 자신의 단점을 드러네게 하는 것이 아니다.
– 에밀리 포스트(예학전문가)
낯선 사람과의 대화가 매력적인 이유는
우리가 그들에 대해 아무것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 에드몬드 페레스(기자)
심리적 안정을 느낄 수 있는 상태에 머물러 있으려고 하는 것은 사람들의 공통적 특징이다.
하지만 이것은 보이지 않는 감옥과 같아서 우리가 넓은 세상을 알아갈 기회를 줄여버리기도 한다.
– 로버트 조나단(심리학자)
짧은 시간 내의 만남에서는
날씨가 좋은지, 주말에 어디에 갔는지, 이 옷이 예쁜지 등에 관심을 둘 여유가 없다.
– 닐슨 킴(인류학자)
힘찬 악수, 자신감 넘치는 안부인사가 좋은 첫 인상을 남기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니다.
연구에 따르면 사람들은 자신감이 넘치는 사람이 아닌 신뢰할 수 있는 사람에게 더욱 적극적인 피드백을 보낸다.
– 에이미 커디(사회심리학자)
사교 능력이 떨어지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하는 유일한 일은 거절이다.
– 마틴 화이트(사회학 박사)
감정과 관계의 깊이가 정비례하지 않는 상황에서는
과도하게 친밀감을 드러내면 드러낼수록 교류가 불가능해진다.
– 센딜 멀레이너선(심리학자)
내가 중요한 사람이 되는 것은 인간의 본성 중 가장 깊은 떨림을 준다.
– 스펜서 레드(사회학자)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들의 행동이 그들의 인생을 증명하는 것임을 알지 못한다.
– 레이 버드휘슬(인류학자)
막힘없는 대화란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대화 시간이 길어지면 분명히 어떤 관점으로 인해 어긋나거나 대화가 막힐 수 있다.
– 마이클 샌델(심리학자)
상대방이 말을 하고 싶어 하기만 하면 당신은 어떤 정보라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이런 정보를 캐치할 줄을 모른다는 것이 문제다.
– 플랜더스 댄(심리학자)
격려는 어리석고 미숙한 대화를 해결하는 핵심 요소이면서 관계를 발전시키고
심리적 인지도를 높이는 없어서는 안 될 요소이다.
격려의 효과는 사람의 상상을 초월한다.
– 니콜라스 레드(심리학자)
우리는 다른 사람의 행동을 읽고 자신이 어떻게 말해야 할지를 판단한다.
우리는 다른 사람을 관찰함으로써 우리가 헤엄쳐 나갈 수 있는 여지를 찾을 수 있다.
– 벤저민 프랭클린
어떤 사람의 목소리는 중요한 언어적 기억이다.
우리는 평생 이런 정보를 수집하고 이 기억을 통해 그 사람을 인식할 수 있다.
– 스티븐 주버트(심리학자)
나는 질문하는 방식을 사용하는 습관이 있다.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과 더 빠르게 지식을 공유하는 방법을 다른 사람에게서 찾는 것이다.
– 마이클 마크바트
간결하고 힘 있는 말하기는 일종의 예술과 같다.
말을 반복하고 또 반복하는 사람은 뇌가 퇴화되는 중이 아닌 이상 영향력이 미미한 사람이다.
– 닉 모건(소통전문가)
당신이 굳이 애써 해결할 가치가 없는 일을 분명하게 구별해내야 한다.
늘 반박하고 논쟁하기 바쁘다면 당신은 영원히 다른 사람의 존중을 받을 수 없다.
– 크리스 셀스(협상전문가)
우리는 은혜를 베푸는 법을 베워야 할 뿐만 아니라 거절하는 법도 배워야 한다.
이것이 바로 완벽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방법이다.
– 랑 블랑크(심리학자)
자기변호와 궤변은 본질적인 차이가 있다.
전자는 결백함을 수반하지만 후자는 명예에 영향을 끼친다.
– 버락 오바마
설득은 예술이 아니라 과학적인 행동이다.
– 스티브 마틴
다른 사람들을 설득하려고 한다면 먼저 다른 사람이 당신의 말을 들을 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
– 리어 찰스(협상전문가)
가장 적절한 설득은 당신의 이론이 얼마나 완벽한지가 아닌
당신의 감정이 얼마나 마음을 울리는지가 결정한다.
– 에이몬드 크리스토크(심리전문가)
우리는 생각보다 더 권위를 맹신한다.
– 카스너 베크로스 리(공공관계학자)
크게 봤을 때 고집은 잘못된 열심이다.
하지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잘못된 것을 바르게 고치는 것이다.
– 릴리안 포터(성격연구전문가)
역사는 다수의 사람들에 의해 무시당했지만
소수의 사람들에 의해 변화되어 왔다.
이것이 바로 사실이다.
– 하우스 블레드(사회학자, 심리학자)
우리 중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때로는 솔직함이 미련함의 다른 표현이라는 것을 알지 못한다.
– 윌리엄 제임스(심리학자)
결정의 90퍼센트는 감성에 근거한다.
감성을 동기로 작용한 다음, 행동을 정당화하기 위해 논리를 적용한다.
그러므로 설득을 시도하려면 감성을 지배해야만 한다.
– 리버만
자조하는 법을 제대로 아는 사람은 아주 현명한 사람이다.
그는 자신을 낮추는 방식으로 자시을 보호한다.
– 조지 워커 부시
평범한 사람은 원망을 전쟁으로 만들지만,
뛰어난 사람은 원망을 새로운 문제 해결 방법으로 만든다.
– 리처드 와이즈먼(긍정심리학자)
제가 가진 가장 큰 자본은 다른 사람들의 열정을 끌어올릴 수 있는 능력입니다.
모든 사람이 자신의 능력을 충분히 발휘하게 하는 방법은 칭찬과 격려입니다.
– 에이브러햄 매슬로(심리학자)
세상에서 가장 명예를 약화시키고 파괴하는 행위는 자신의 잘못을 알면서도 인정하지 않는 것이다.
– 라모 비킨(위기관리전문가)
다른 사람을 공격하는 것은 자신의 강함을 드러내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상 연햑한 사람만이 이런 방법을 사용한다.
다른 사람을 공격할수록 자신의 부족함이 더 선명하게 드러난다.
– 헤리 베비스(사회학자)
사람들은 까치는 좋아하지만 까마귀는 좋아하지 않는다.
까마귀가 나쁜 소식을 몰고 온다고 믿기 때문이다.
– 드레슬리 존(소통전문가)
자주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면, 상대방도 이에 무뎌진다.
자주 “미안합니다.”라고 말하면 이는 자신의 잘못에 대한 변명이 된다.
– 샐리 슈와브(예학전문가)
삶은 토론대회가 아니다.
삶의 목적은 옳고 그름을 가리는 것이 아닌 더 잘 사는 것이다.
– 버너스 루비(소통전문가)
당신이 하고 싶은 말을 잘 검토하라.
별다른 생각없이 한 말이라도, 눈사태 모양으로 부피를 더하고,
마침내는 인생의 행복을 파괴해버리는 일이 있을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 슈덴베르크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의 본질은 이익이다.
공동의 이익이 클수록 관계가 붕괴될 가능성이 적다.
– 카아누 네리몬드(협상전문가)
완벽한 대화는 그 대화의 기조를 결정한다.
당신이 처음에 무슨 말을 했는지에 따라 그 대화가 어디에 멈출 것인지 결정된다.
– 마츠 하요슬(소통전문가)
적의 적이 친구라는 사실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
– 바니 흘슨(심리학 박사)
감정은 전염된다.
긍정적인 정서는 당신과 다른 사람의 소통에서 더 많은 즐거움을 얻게 해준다.
하지만 부정적인 정서는 두 사람의 소통이 점점 이성에서 멀어지게 만든다.
– 크리스토크 타키스(긍정심리학 교수)
도덕심이 우리에게 다른 사람을 시험하지 말라고 하지만,
현실은 우리에게 다른 사람을 떠봐야 전진하거나 물러서야 할 포인트를 알 수 있다고 말한다.
– 콘라트 아데나워(소통전문가)
많은 말하기 관련 서적에서는 호감을 얻으려면 자신을 포기해야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당신이 건강한 인간관계를 원한다면 자신의 이익을 지키는 법을 배워야 한다.
– 세라 볼프강(협상전문가)
침묵은 놀랄 만한 힘을 발휘한다.
누군가가 정해진 것을 순순히 따르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떻게 이런 영향을 끼칠 수 있는지는 여전히 미스터리다.
– 브랜던 오언(사회심리학자)
포기한다는 것은 매몰 비용을 부담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이 포기하지 않는 것은 그들이 비용을 매몰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 로렌스 콜버그(심리학자)
우리 중 많은 사람은 그들의 말에 기본적인 논리는 부족하고
거창한 이치만 드러내서 말을 못 한다는 오해를 받는다.
– 노암 촘스키
사리에 밝은 사람은 자신을 사회에 맞추고,
사리에 어두운 사람은 사회를 자신에 맞추려 노력한다.
그래서 모든 발전은 사리에 어두운 사람이 이루어낸다.
– 제롬 브루너(심리학자)
어떤 소송의 변론 중에 입곱 번째 의제에 그 핵심이 있다면,
나는 앞의 여섯 가지 의제에서 상대방이 모두 우위를 차지하게 하더라도
마지막 일곱 번째에서 승리를 얻을 것이다.
– 도드 포클래스(법학가)
자신의 사고의 맥락이 일관되고 명확하며 조리 있을 때 우리가 하는 말도 논리적으로 보인다.
– 홀리 윅스(소통전문가)
만약 우리가 듣기에 대한 욕심이 없다면 말하고 싶은 욕심도 크게 감소할 것이다.
이 측면에서 보면 가볍게 말할 줄 아는 것 자체가
자신의 말하기 능력과 다른 사람의 듣기에 대한 욕심을 강화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맥스 베이저만(협상전문가)
대화는 변화하는 것이다.
우리는 항상 이 변화에 주의해야 한다.
그래야 변화 속에서 인정을 얻을 수 있다.
– 라스프 호프만(협상 및 소통전문가)
논리는 이치를 따지는 것은 아니다.
논리는 보다 적절한 방식으로 사실에 부합하는 일을 표현하는 것이다.
– 알레산드라(언어전문가)
남을 설득하려고 할 때는 자기가 먼저 감동하고
자기를 설득하는 데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 토마스 칼라일
현명한 삶에게는 한 마디 말로써 충분하다
어휘는 많지만 더할 필요가 없다.
– 베자민 프랭클린

하버드식의
체계적인 공식과
전략을 통해
독자들이
소통의 즐거움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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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하버드 100년 전통 말하기 수업‘] ✈ 책으로 읽기를 권장합니다.






